[포토뉴스] 위안부 피해자 또 별세…다섯 분만 남아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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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3-29 17:21  |  발행일 2026-03-29
29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소녀상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8일 피해자 한 분이 별세해 정부 등록 생존 피해자는 5명으로 줄었고, 문제의 책임 있는 해결을 위한 한일 양국의 협의와 정부의 역할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29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소녀상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8일 피해자 한 분이 별세해 정부 등록 생존 피해자는 5명으로 줄었고, 문제의 책임 있는 해결을 위한 한일 양국의 협의와 정부의 역할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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