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소녀상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8일 피해자 한 분이 별세해 정부 등록 생존 피해자는 5명으로 줄었고, 문제의 책임 있는 해결을 위한 한일 양국의 협의와 정부의 역할은 더욱 무거워지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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