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가 많이 날린 휴일인 19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 북구 금호강 하중도 옆 자전거길에서 라이딩을 즐기고 있다.
꽃가루는 알레르기 비염과 결막염 등 일으키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나무의 경우 4~6월 초순(제주는 2~4월 초순)에 대부분 날리며, 풀의 경우 8월 중순부터 10월 초순까지 날린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이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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