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탈(脫) 플라스틱을 위해 플라스틱 폐기물량을 2030년 700만 t으로 현재 예상(1천만 t)보다 30% 감축할 계획이라고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28일 오후 대구 수성구 자원회수센터에서 직원들이 투명 플라스틱 페트병을 선별하기 위해 페트병을 쏟아붓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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