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국 대구문인협회 시분과 부위원장
장순정 쿤스트하우스 대표
이지은 CFA건축사사무소 대표
황새미 달서아트센터 공연기획자
푸른 신록이 반가운 계절입니다.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오월은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초여름이 성큼 다가온 5·6월 두 달간 문화산책으로 지면을 채워줄 필진들을 소개합니다.
월요일에는 이형국 대구문인협회 시분과 부위원장이, 화요일은 장순정 쿤스트하우스 대표가 글을 싣습니다. 수요일에는 이지은 CFA건축사사무소 대표가, 목요일은 황새미 달서아트센터 공연기획자가 독자들과 만납니다. 새 필진과 함께할 문화산책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정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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