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린 3일 오전 대구 국채보상로에 핀 장미꽃 옆으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대구 기상청 관계자는 "경북북부는 4일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비가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어린이날인 5일은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