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진 29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구 수성구 국립대구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더위를 식히며 동강(東江) 권오창 화백 특별전 '우리 옷을 그리다'를 관람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최고기온이 37~39도까지 오르는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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