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난개발과 폐기물 해결을 위한 고령군 공동대책위와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대구·경북 시민단체가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을 축소 신고한 납 2차 제련업체의 가동중지 명령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전국 납 2차 제련업체를 점검한 결과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을 축소 신고한 업체 5곳 가운데 3곳이 대구·경북에 있다고 밝혔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영남일보 사진기자 이윤호입니다. 많은 관심과 제보 부탁드립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Y르포] 대지를 울리는 말발굽 소리… 렛츠런파크 영천, 첫 경마와 함께 역사적 질주 시작](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5_26.09_.17_렛츠런파크_영천_개장식_썸네일_출력본2_.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