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대구지방환경청 앞에서 난개발과 폐기물 해결을 위한 고령군 공동대책위와 대구환경운동연합 등 대구·경북 시민단체가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을 축소 신고한 납 2차 제련업체의 가동중지 명령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전국 납 2차 제련업체를 점검한 결과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을 축소 신고한 업체 5곳 가운데 3곳이 대구·경북에 있다고 밝혔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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