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는 올해 등록금을 5% 인하한다고 25일 밝혔다.
안동대는 지난 2009학년도부터 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한 데 이어 올해는 5% 인하했다.
안동대의 평균 등록금은 학기당 188만원으로 사립대의 절반 수준이다.
안동대의 한 관계자는 "등록금이 인하돼도 학생복지를 위한 예산이나 장학금은 전년도에 비해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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