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죽인 江…강물도 바위도 얼어붙었다

  • 박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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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01-26 07:51  |  수정 2012-01-26 08:24  |  발행일 2012-01-26 제1면
20120126

25일 대구지역 낮 최고기온이 영하 1.1℃에 머무르는 등 며칠째 계속된 한파에 금호강이 꽁꽁 얼어붙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추위는 금요일에 잠시 누그러졌다가 주말부터 다시 추워져 다음 주에는 이번 주보다 더 심한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박관영기자 zone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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