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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수비수 감한솔이 올림픽 대표로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중국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한다.
지난 2일 중국 4개국 친선대회 예비명단에 이름을 올린 감한솔은 이찬동(광주)과 우주성(경남)을 대신해 올림픽 대표팀에 합류하게 됐다.
감한솔은 올시즌 자유계약으로 대구FC의 유니폼을 입었다.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날카로운 크로스가 장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K리그 챌린지에서 6경기에 출전했다.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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