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일상 전한 차유람, 'LPBA 챔피언십’ 출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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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19   |  수정 2019-08-19
20190819
사진:차유람 인스타그램

'당구여신' 차유람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라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딸을 안고 함께 눈을 크게 뜬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두 사람은 붕어빵처럼 쏙 닮은 비주얼과 깜찍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5년 베스트셀러 작가 이지성과 결혼한 차유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차유람은 19일 진행된 2019~2020시즌 프로당구 3차대회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미디어데이에서 와일드카드 출전을 포기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김영진 프로당구협회 사무총장은 “이 대회 참가 신청은 14일 마감됐다. 이후엔 1부 투어 참가 자격이 없는 선수가 와일드카드로 선발되는데 차유람은 더 나은 경기력을 보이기 원했다. 준비하는 시간을 조금 더 가지기 위해 3차전은 불참하겠다는 뜻을 보였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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