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 수첩에 ‘안대희’ ‘박영수’ 적힌 까닭은?

  • 송국건
  • |
  • 입력 2020-02-14 09:45  |  수정 2020-05-11 09:48

코너 몰린 문재인 위해 윤석열과의 대리전에 몸 던지는 추미애
·계획의 최종 목표는 윤석열 찍어내기, 버티면 감찰 통해 징계 방법 유일
·추미애 “수사 기소 분리 방안 협의하자”, 윤석열 거부
·여러 차례 사실 관계 왜곡한 추미애...왜 그렇게 무리수를 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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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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