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연구원, 청도읍 찾아 사회공헌활동

  • 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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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19   |  발행일 2020-11-23 제23면   |  수정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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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원장 정양호) 임직원이 지난 18일 청도읍을 찾아 나눔 활동을 펼쳤다.

청도군(군수 이승율) 청도읍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이날 청도읍에 ▲청도도서관 도서 650권 기증 ▲경로당 물품 기증(TV 65인치 2대, 투척식 소화기 200세트) ▲방역 마스크 1천개 ▲지역 농·특산품 구매 등을 했다.

조세연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경영전략본부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지만 농촌일손돕기에 동참하지 못해 못내 아쉽다. 올해로 결연을 맺은 지 2년이 되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10년, 20년 후에도 청도읍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인연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규 청도읍장은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겨운 시국에 더불어 함께 사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박성우기자 parks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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