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도입 논란과 관련, 행정사무조사를 촉구했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7일 성명을 내고 "이번 백신 도입 사태에 대해 대구시의회가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의 '선의에서 보여준 노력으로 존중돼야 한다'는 입장문에 대해 을 두고 "구차한 변명"이라고 비판했다.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은 "대구시민의 자존과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이 규명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행동하는의사회 등 대구지부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도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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