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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문화대 주관 '제22회 전국 고교생 NCS 전산회계정보처리 경진대회'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대구 계명문화대(총장 박승호)는 세무회계정보과(학과장 김영락) 주관으로 최근 대학 내 쉐턱관에서 상업계열 특성화 고교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22회 전국고교생 NCS 전산회계정보처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속적인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회식 등 집합행사는 모두 취소하고 수험장도 거리두기를 실천했다.
'전국고교생 NCS 전산회계정보처리 경진대회'는 1998년 12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회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명품대회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세무사회, 한국공인회계사회, (사)한국세무회계학회에서 후원을 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전국의 10개 상업계열 특성화고교에서 176명의 고교대표가 참가하여 전산회계 정보처리능력을 겨루었다.
행사를 주관한 세무회계정보과 학과장 김영락 교수는 "회계학 전공자에게 전산회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세무와 회계는 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근본이다. 오늘 이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미래의 회계인 또는 세무인으로 성장하여 미래 한국의 세무회계 전문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승호 총장은 지도교사와의 간담회에서 인공지능 시대 전산회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회계는 우리 생활속에서 꼭 필요한 분야이며, 계명문화대 세무회계정보과는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진 명품학과로써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박종문기자 kpjm@yeongnam.com
박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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