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게이트볼협회, 제5회 경북도 협회장기 종합우승

  • 석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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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1-19 09:39   |  수정 2021-11-1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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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울진군에서 열린 경북도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고령군 게이트볼협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 게이트볼협회(회장 김종수)가 제5회 경북도 협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3개 시·군 72개 팀 490여 명의 동호회 선수들이 참가해 12개 코트에서 A·B 분야로 나눠 예선리그전을 벌여 분야별 1ㆍ2위 팀이 본선 리그에 진출해 승패·득실 점차·대전 결과 순으로 우승팀을 결정했다.

고령군에서는 대가야팀의 김종수 협회장과 장재환·서외순·김동환·최충권·홍정분 선수가 참가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고령군 게이트볼협회는 8개면 9개 분회에서 13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석현철기자 shc@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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