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44분 상주시 이안면 여물리에서 이안천 세월교를 건너던 승용차가 하천에 휩쓸려 빠지는 수난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A씨가 하천 한가운데 고립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소방서 구조대는 헬기를 이용해 차량에 매달려있던 A씨를 1시간 40분 만인 10시 19쯤 구조,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후송했다.
이하수기자 songam@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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