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천북면에서 공장 근로자가 줄량물에 깔려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29분쯤 경주시 천북면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 A(40)씨의 우축 발등에 5t 중량의 기계가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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