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필드 속으로] 조명희 의원 등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주역' 한 자리 모여 승격 쾌거 축하

  • 서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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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2-29  |  수정 2024-02-29 17:37  |  발행일 2024-02-29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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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대구 동구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에서 조명희 의원과 '팔공만사' 회원들, 팔공산문화포험 회원, 대구동구발전연구원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회합 행사가 열렸다. 조명희 의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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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조명희 대구 동구을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27일 대구 동구 팔공산 국립공원 동부사무소에서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의 주역들'과 회합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 의원과 '팔공산 국립공원을 만들고 가꾸는 사람들'(팔공만사) 박기룡 회장 등 회원, '팔공산문화포럼' 회원, 대구동구발전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조 의원실에 따르면, 조 의원은 2011년 팔공산문화포럼 창립을 시작으로 13년에 걸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팔공산의 국립공원 승격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승격 이후에도 국립공원공단의 '팔공산 마스터플랜 프로젝트'를 점검해, 상임자문위원회를 조직하고 실무 준비단과 간담회를 가지는 등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다. 

 

 조 의원은 "지난 13년간의 전력투구 끝에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됐다"라며 "마스터플랜을 철저히 성공시켜, 주민 행복과 지역 경제에 도움 되는 팔공산 국립공원을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서민지기자 mjs858@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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