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성현 지음/판미동/1만7천원 |
20년 넘게 숲속에서 살아온 농부 작가 최성현이 자연에서 배운 가르침들을 일상의 언어로 전한다. 무정설법(無情說法)이란 곧 감정이 없는 산하대지를 비롯한 하늘, 바위, 바다 등이 설법을 한다는 뜻이다. 천지만물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주니, 그 말씀을 잘 듣고 새겨야 한다는 뜻이다. 자연에서 얻은 지혜, 인간 중심에서 자연 중심으로의 생태주의적 관점 전환 등 인류와 자연의 공존 메시지를 담았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임훈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Y르포] 대지를 울리는 말발굽 소리… 렛츠런파크 영천, 첫 경마와 함께 역사적 질주 시작](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5_26.09_.17_렛츠런파크_영천_개장식_썸네일_출력본2_.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