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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1시 29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44㎞ 부근에서 제초 작업 중이던 A(50대) 씨와 3.5t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남일보 DB |
경북 상주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제초 작업을 하던 50대 인부가 화물차에 치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9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144㎞ 부근에서 제초 작업 중이던 A(50대) 씨와 3.5t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출동한 소방대원은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오주석
영남일보 오주석 기자입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도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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