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화재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강남진 기자>
경북 문경시 흥덕동 다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문경소방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14시44분쯤 문경시 흥덕동 795-12번지 다방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불로 A씨(60대·여)가 심정지 상태로 문경제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불은 가재도구 및 집기류 등을 태우고 약 46분만인 오후 15시 30분쯤 완진됐다.
4층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층 상가에서 3명, 3층 상가에서 2명, 4층 주택에서 2명을 구조했으며, 이번 화재로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 할 수도 있었지만 신속한 화재진압과 인명 구조로 많은 인명 피해를 막을수 있었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남진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케치] 대선 후보 출마 방불케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대구서는 TK 출마자 챙겨](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26.03_.30_김부겸_대구시장_출마선언_썸네일_출력본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