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대구 동구 논골농원에서 최용희(오른쪽)씨가 어머니 전방순씨와 함께 수확한 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팔공산 미나리는 해발 200m 이상 팔공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150m 암반 지하수로 재배된다. 무농약 친환경 공법으로 재배되고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이 뛰어나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12일 오전 대구 동구 논골농원에서 최용희(오른쪽)씨가 어머니 전방순씨와 함께 수확한 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팔공산 미나리는 해발 200m 이상 팔공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150m 암반 지하수로 재배된다. 무농약 친환경 공법으로 재배되고 아삭한 식감과 진한 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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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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