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 수성못에 고립된 거위 구조하는 수성구청 직원들

  •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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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1-12 18:37  |  발행일 2026-01-12
12일 오후 얼어붙은 대구 수성못이 미끄러워 고립된 거위를 수성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구조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얼음을 깨며 접근하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4일 오전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평년기온으로 회복하겠으며 한파로 대구·경북지역에 빙판길과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12일 오후 얼어붙은 대구 수성못이 미끄러워 고립된 거위를 수성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구조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얼음을 깨며 접근하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4일 오전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평년기온으로 회복하겠으며 한파로 대구·경북지역에 빙판길과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12일 오후 얼어붙은 대구 수성못이 미끄러워 고립된 거위를 수성구청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구조하기 위해 보트를 타고 얼음을 깨며 접근하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14일 오전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평년기온으로 회복하겠으며 한파로 대구·경북지역에 빙판길과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아 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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