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파 속 담요 두른 평화의 소녀상

  • 이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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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2-01 17:26  |  수정 2026-02-02 14:34  |  발행일 2026-02-01


추위가 이어진 1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소녀상이 담요와 목도리로 몸을 감싼 채 자리에 앉아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추위가 이어진 1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소녀상이 담요와 목도리로 몸을 감싼 채 자리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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