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이어진 1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소녀상이 담요와 목도리로 몸을 감싼 채 자리에 앉아 있다.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추위가 이어진 1일 대구 중구 2·28기념공원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 소녀상이 담요와 목도리로 몸을 감싼 채 자리에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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