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이어진 1일 대구 수성못에서 얼어붙은 수면 위 얼음 문양이 익룡을 닮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북 전역에 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눈이 내리고, 내린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추위가 이어진 1일 대구 수성못에서 얼어붙은 수면 위 얼음 문양이 익룡을 닮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북 전역에 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눈이 내리고, 내린 눈이 얼어붙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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