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걷친 23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서 태국인 관광객들이 만개한 겹황매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황사가 걷친 23일 대구 동구 동촌유원지에서 태국인 관광객들이 만개한 겹황매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주말까지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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