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사흘 앞둔 21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한숲전원마을 일대에서 전원주택들이 누렇게 익어가는 논과 어우러져 새로운 농촌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역사의 현장에서 대구ㆍ경북의 그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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