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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친구나 가족, 또는 연인과 낯선 레스토랑을 방문했을 때, 그곳의 맛있는 음식 또는 오늘의 특별메뉴 등에 대해 묻는 표현들을 배워본다.
식당 등에서 “여기 잘하는 음식이 뭐죠?”라고 물을 때는 “What’s good here?” 혹은 “What’s your specialty?”로 표현하면 된다. 이는 “What do you recommend?”와 유사한 표현이다.
오늘의 특별메뉴를 알고 싶을 때는 “What’s special today?”라고 하면된다. 이와 관련한 ‘오늘의 특선요리’ 혹은 ‘주방장, 요리사 특선요리’ 등에 관한 표현은 ‘The chef’s special’‘The chef’s suggestion’‘Today’s special’‘signature dish’ 등으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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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레스토랑에서 만난 친구들)
Jen: “Oh my gosh. I’m starved! I’ve never been to this restaurant? what do you recommend?” (맙소사. 너무 배가 고파! 이 식당에 와 본적은 없는데, 여기 잘하는 음식이 뭐지?)
Julie: “Uhhh, I don’t know, I’ve never been here either! Let’s ask the waiter.” (흠, 나도 모르겠는데, 나도 여기 처음이야. 웨이터에게 물어보자.)
Server: “Good evening, are you ready to order?” (안녕하세요. 주문 준비가 되셨나요?)
Jen: “Actually, no. This is our first time at this restaurant. What’s good here?” (실은, 아직이요. 이번이 처음이라서요. 여기 잘하는 음식이 무엇이죠?)
Server: “Well, the mahi mahi is delicious, but our signature dish is the swordfish with salad.” (글쎄요, 마히마히가 맛있습니다만, 주방장특선요리는 샐러드를 곁들인 황새치요리입니다.)
Jen: “Oh that sounds delightful. I’ll have that.” (마음에 들 것 같습니다. 그걸로 하겠습니다.)
정경운<영진사이버대학 관광영어학과 교수>
아만다 린 그린<대구경북영어마을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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