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대구경북지회(회장 박재환)는 31일 오후 3시 수성아트피아에서 ‘문화예술의 사회적 기능과 문화예술회관의 재정자립도’란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는 최근 중요하게 대두된 문화예술회관의 재정자립도에 대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게 된다. 또한 문화예술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함으로써 공공 문화예술기관의 역할과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이번 행사는 민주식 영남대 조형대학원 예술행정학과 교수의 사회로, 박상언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예술의 가치와 사회적 기능’이란 주제의 기조발제와 함께 엄기백 경주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추미경 성공회대 교수의 문화예술회관 평가기준과 공공성 실천을 위한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가 마련된다. 또 하영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장과 이재원 원주문화재단 사무국장, 이한수 공주문예회관 공연기획팀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053)666-6040
김은경기자 enigma@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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