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대구·경북 人] 시도민회 ‘신라천년 문화와 역사’ 강좌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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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09-07   |  발행일 2017-09-07 제27면   |  수정 2017-09-07
[재경대구·경북 人] 시도민회 ‘신라천년 문화와 역사’ 강좌 관계자 격려

류목기 재경 대구·경북시도민회장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홀에서 열린 ‘신라천년 문화와 역사’ 시민강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권원오 상임부회장 겸 사무총장, 허재대 행사지원 사무부총장, 박영식 행정지원국장, 김영달 구미시 서울사무소장 등이 함께했다.

류 회장 등은 주보돈 경북대 교수(사학과)의 ‘동아시아 고대사에서 신라의 위상’ 강의를 들은 뒤 이성규 경북도문화재연구원장, 이병철 경북도 문화유산과 사무관 등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번 강좌는 이날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경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한국고대사학회가 공동주최하며 경북도와 한성박물관이 후원한다.

시도민회는 지난해 12월8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 발간 보고회’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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