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14일 파리 '한불우정콘서트' 공연…'文대통령 참석'으로 한류열기에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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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0-11   |  수정 2018-10-11
20181011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유럽 순방 중 한불 우정 콘서트 '한국 음악의 울림' 공연때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공연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기자들에게 문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오는 14일 열리는 파리 문화행사 '한불 우정 콘서트, 한국 음악의 울림'에 방탄소년단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그외에도 섹소폰과 거문고, 드럼 및 판소리를 같이 하는 퓨전 음악가 블랙 스트링, 거문고와 기타로 퓨전 공연하는 '문고고'가 출연해 '태양의 후예' OST 등을 공연한다는 소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랑스 문화예술인을 포함한 주요 인사 200여명, 프랑스 인 중 한류 애호가 100여명과 파리 7개 대학의 한국학과 학생 20여명, 우리 정부 초청 인사 등으로 4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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