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로 집에' 귀염둥이 맥컬리 컬킨, 약물중독 이겨내고 보컬리스트로 활동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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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12-25 00:00  |  수정 2018-12-25
나 홀로 집에 귀염둥이 맥컬리 컬킨, 약물중독 이겨내고 보컬리스트로 활동 근황
사진:맥컬리 컬킨 SNS

 매년 크리스마스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특선영화 나홀로집에’가 올해도 방영된 가운데 주연배우 근황에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맥컬리 컬킨은 구글 어시스턴드를 광고하는 영상에 출연해  '나 홀로 집에' 속 케빈 맥컬리 컬킨이 추억 속 영화의 장면들을 재연했다.

해당 광고는 맥컬리 컬킨의 대표작 영화 '나 홀로 집에'를 패러디해 집에 혼자 남은 맥컬리 컬킨이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집을 지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맥컬리 컬킨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영화 '나 홀로 집에' 속 케빈이 집에 혼자 남아 자유를 만끽하던 장면들을 재연했다. 28년 만에 다시 돌아온 케빈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맥컬린컬킨은 ‘나홀로집에’(1990) 이후 ‘마이걸’, ‘나홀로집에2’, ‘좋은 아들’, ‘리치 리치’, ‘아빠의 한판승’ 등에 출연하며 총 2664만 달러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후 1995년 컬킨의 부모가 이혼해 재산과 양육권 다툼으로 법정싸움까지 가게 됐고, 이후 컬킨은 이혼을 겪고 약물 중독에 시달리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

현재 맥컬리 컬킨은 록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에서 보컬리스트로 활동중이다.
뉴미디어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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