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구장 시대' 대구FC 새 홈구장 공개···'DGB대구은행파크' 확정

  • 김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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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2-26   |  수정 2019-02-26


프로축구 대구FC가 25일 오후 오픈 트레이닝을 통해 팬들에게 새 전용구장을 공개했다.

새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축구 전용경기장은 1만2천석 규모로 필드와의 거리가 7m에 불과해 최상의 관람환경을 제공한다. 

전용구장 이름은 'DGB대구은행파크'로 확정됐다. 명칭사용권을 메인스폰서이기도한 DGB 대구은행에 판매한 것이다.

개장경기는 3월 9일(토) 오후2시 K리그1 2R 제주 유나이티드전이다. 12일(화)에는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와의 역사상 첫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경기를 치른다.

김진년 기자 show@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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