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대비 저렴 '꺌량' 양면 시블백, 오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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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08 00:00   |  수정 2019-10-08

여성의류 쇼핑몰 '깔랑'이 화제다.


20191008
사진:꺌량 홈페이지 캡처
은 선 주문 후 제작 방으로  품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의류를 판매하는 콘셉트의 의류 쇼핑몰이다.

 
꺌랑 측은 "'시블백'은 양면이 모두 활용 가능한 가방으로 어린 소가죽의 세컨드 레이어 부분을 사용하여 가죽의 윗면과 아랫면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가공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꺌랑은 '시블백'를 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 8일 입금분까지 한정 수량 ‘시블백’의 판매를 진행 중이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며, 색상은 블루, 브라운, 레드이다. 배송은 평일기준 5일에서 7일가량 소요되며, 업체 측은 "주문 후 주문취소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이 불가하니 신중 구매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꺌랑은 어제 시블백에 이어 오늘은 벙거지 모자를 한정판매했다. 이 모자 역시 바로 배송되는 한정판매건은 거의 품절됐다. 너무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남아있는 물량보다 클릭수가 많아져 품절사태까지 이어지고 있다.


업체관계자는 “주문 후 주문취소나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이 불가하니 신중 구매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문 방법은 블로그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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