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출연예고한 '나 혼자산 다' 허지웅, 치유된 암 이름은?

  • 인터넷뉴스부
  • |
  • 입력 2019-10-17   |  수정 2019-10-17

20191017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캡처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허지웅의 출연을 예고했다.

 

내일(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암(악성림프종)을 이겨내고 난 후 처음 모습을 드러낸 작가 허지웅의 일상이 그려질 예정이다.

 

예고된 방송에서 허지웅은 과거 건강에 신경쓰지 않은 본인의 모습을 반성한다고. 그는 일어나자마자 스트레칭과 함께 요가 등을 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밥을 먹기 전에는 꼭 영양제를 챙겨 먹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정기검진차 방문한 병원에서도 의사 선생님 말씀을 빠지지않고 들으며, 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고민하는 모범생의 모습을 보여 므흣하게 만든다.

 

이외에도 허지웅은 요가를 신청했지만 난이도가 높은 자세에 배운지 얼마되지 않아, 레벨 있는 사람들과의 수업에서는 어떻게 따라갈지도 궁금증을 더하게 만든다.

 

이어 허지웅은 고통스러웠던 항암치료를 견딜 수 있도록 도와준 고마운 프로그램이 있다고 말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찾아보는 모습을 보이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연예인기뉴스


  • 우호성의 사주 사랑(舍廊)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