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항공, 中 운항중단 4월까지 연장

  • 입력 2020-02-13   |  발행일 2020-02-13 제15면   |  수정 2020-02-13

미국 최대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은 11일(현지시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여파로 중국 본토와 홍콩에 대한 항공편 운항 중단을 4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초 3월27일까지로 예정했던 중국 본토와 홍콩에 대한 항공편 임시 운항 중단을 4월24일까지로 약 한달간 연장한 것이다.아메리칸 항공은 신종코로나 사태에 따른 '수요 감소'를 원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우리는 항공편 운항 스케줄에 대한 평가를 계속할 것이며 필요하면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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