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 또 조심…상춘행렬

  • 손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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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발행일 2020-03-23 제1면   |  수정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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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낮최고기온이 21.7℃까지 올라가며 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22일, 개나리가 만개한 대구 신천을 찾은 시민들이 모처럼 맑고 신선한 햇살과 공기를 즐기며 산책을 하고 있다. 손동욱기자 dingdo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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