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7명...첫 확진자 발생후 가장 적어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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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4-05   |  수정 2020-04-05
경북 4명, 전국에선 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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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확진자를 치료하기 위해 보호복을 착의하고 있다. (영남일보 DB)
5일 대구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자릿수로 뚝 떨어졌다.

대구에 첫 확진자가 나온 지난 2월18일 이후 가장 적은 인원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대구 7명(해외유입 1명 포함), 경북 4명의 추가 확진 환자가 나왔다.

전국적으로는 81명(해외유입 40명 포함)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경기 10명, 강원 3명, 인천 2명 등이다.

검역에서는 24명이 나왔다.

이로써 국내 확진자는 대구 6천768명, 경북 1천314명 등 총 1만237명에 달했다.

격리해제는 138명 증가한 6천463명이다.

국내 사망자는 대구 123명 등 총 183명이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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