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 식품위생업 진단결과서 발급

  • 강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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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07   |  발행일 2020-07-07 제18면   |  수정 2020-07-07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원장 이종주·이하 건협 대구지부)는 식품위생 관련 업종 종사자를 위한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발급 업무를 이달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협 대구지부에 따르면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위해서는 사전 예약 후 평일 오후 1시 ~ 3시30분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검진 대상자는 건강진단결과서와 병행 실시도 가능하다. 예약 등 관련 문의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지부 관계자는 "최근 대부분의 보건소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로 운영됨에 따라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을 위한 검사가 중단됐다"며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검사 및 발급 업무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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