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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3회 정기연주회 작품 '우리들의 합창 FLEX'.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공 |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 공연장은 대구광역시 구·군 소속 문예회관으로 오는 19일 어울아트센터를 찾아가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으로 시작한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 '친구야 노래하자'는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이한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4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였던 레퍼토리를 다시 무대에 올린다. 스페셜 게스트로 '비바체하모니카 앙상블'의 무대도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사전 예약이 시작되는 날 매진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7월부터 11월까지 시립국악단의 '국악 관현악의 밤'(7월10일·서구문화회관), 시립무용단의 'DCDC'(7월 14일·수성아트피아)와 댄스필름 '존재; 더 무비'(8월21일·봉산문화회관), 시립극단의 '벚꽃 졸업식'(7월 22일·어울아트센터) 등이 관객을 만난다.
김형국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메이드 인 시립예술단' 작품들을 주 활동무대인 대구문화예술회관을 벗어나 더 많은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자 한다. 현재 확정된 공연 외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무료. (053)606-6196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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