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에서 몬스터가 되어 무더위 날려 보세요"

  • 홍석천
  • |
  • 입력 2021-06-17 18:02  |  수정 2021-06-18 09:23  |  발행일 2021-06-17
공포 몬스터 맛집 이벤트
2021061701000584600022771
테마파크 이월드는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포 몬스터 맛집 이벤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2019년 행사 당시 모습.<이월드 제공>
대프리카의 무더위를 날릴 납량 이벤트가 열린다. 대구 이월드는 6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포 몬스터 맛집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방문객들이 몬스터로 분장할 수 있는 몬스터 분장소를 통해 직접 몬스터가 되어보는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최장 체험 길이를 자랑하는 고스트하우스를 업그레이드한 '몬스터병원',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에서의 공포를 체험하는 '죽음의 숲:데드포그', 몬스터들의 거리 행진인 '몬스터 퍼레이드'와 '몬스터러쉬'는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2021061701000584600022772
이월드는 공포 컨텐츠 외에도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물을 맞으며 즐길 수 있는 워터공연 '아쿠아 판타지쇼'를 준비했다. 24대의 워터캐논에서 약 30톤의 물이 뿜어져 나오는 블록버스터급 공연으로 워터파크보다 더 시원한 테마파크라는 것이 이월드 측 설명이다.

이밖에 온 가족이 물총을 쏘며 더위를 날려버리는 '물총대란'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홍석천기자 hongsc@yeongnam.com
기자 이미지

홍석천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제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