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마트크리에이터, 1인 미디어 스튜디오 '별별아지트' 오픈

  • 임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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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8-04 15:35  |  수정 2021-08-06 07:15  |  발행일 2021-08-06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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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주스마트크리에이터 대표가 3일 경북TP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 열린 '별별아지트' 오픈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코로나 시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경북지역 창업보육 기업 <주>스마트크리에이터가 1인 미디어 스튜디오를 오픈해 관심을 모은다.


<주>스마트크리에이터(대표 김보라)는 지난 3일 경북테크노파크 영천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 크리에이터 교육생들의 오리엔테이션을 겸한 '별별아지트' 오픈식을 가졌다.


'별별아지트'는 경북도와 영천시, 경북TP가 3자 협약을 통해 연간 2억원의 사업비로 1인 미디어 스튜디오를 상시 운영하는 사업으로 <주>스마트크리에이터가 교육을 맡았다. 별별아지트에서는 수준별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주말에는 1인 미디어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교육도 진행한다.


<주>스마트크리에이터는 영남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으로, 혁신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선정 및 디지털콘텐츠 제작 특허 9건을 보유한 업체다.

임성수기자 s018@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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