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 희망 없는 인생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땅 보고타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험한 거래

  • 윤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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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0-14   |  발행일 2021-10-14 제16면   |  수정 2021-10-14 07:53
영화 '보고타' 촬영 마무리

보고타

배우 송중기·이희준 주연의 영화 '보고타'가 크랭크업했다. '보고타'는 희망 없는 인생들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땅 보고타에서 살아남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는 이야기다. 지난해 1월 콜롬비아에서 크랭크인한 후 코로나19로 촬영을 중단했던 '보고타'는 기존 촬영 분량을 토대로 전체 프로덕션을 재정비해 한국에서 촬영을 마무리했다. 송중기는 열아홉 살에 보고타에 도착, 밑바닥에서 시작해 보고타의 상권을 쥐락펴락하며 정상에 우뚝 선 국희를 연기했다. 이희준은 탁월한 생존력과 수완으로 현지 상인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은 대기업 상사주재원 수영으로 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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