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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산단공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신사업벤처포럼에서김광희 L&D주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산단공 경북지역본부 제공 |
이날 신사업 벤처포럼에서는 가상피팅 솔루션 전문기업 <주>인터비젼(대표 김재윤), 자동차 램프 전문기업 <주>제이에스테크(대표 조삼증), 에피웨이퍼 전문기업 <주>앨앤디전자(대표 김광희), 오픈 마킷 전문기업 <주>재미있는 연구소(대표 최승현), 친환경 밀키트 전문 영농법인 경북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고병훈)이 신기술과 신사업을 소개하고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산단공 경북지역본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신사업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한 신사업 벤처포럼은 중소기업의 자금과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유망 신사업 소재 발굴에 다른 투자 기회 제공이 목적이다.
올해 4회 열린 신사업벤처 포럼에는 18개 중소벤처기업 및 신생 기업이 참여해 신기술 및 신사업 아이템, 시장 전망,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협업, 투자유치, 수출계약 등의 성과를 얻고 있다.
2016년 산단공 경북지역본부가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신사업 벤처포럼은 매년 분기별로 열어 100여 곳 기업이 참여했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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