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북도,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주최하는 '제58회 대구경북 무역의 날' 기념식이 9일 오후 5시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무역강국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되는 이날 기념식에는 <주>대동(3억달러), <주>티에이치엔(3억달러), <주>에코프로지이엠(2억달러), 씨아이에스<주>(1억달러), 아주스틸<주>(1억달러) 등 97개 기업(대구 38개 ·경북 59개)이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또 오용석 코오롱화이버<주>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 조상인 <주>한솔아이엠비 조상인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코로나19의 어려운 통상 환경에도 불구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힘쓴 공로로 39명(대구 14·경북 25)이 수출유공자가 정부 훈포상 및 표창을 수상한다.
<주>에스엘씨(대표 김종우), <주>심플스틱(대표 김창훈) 등 2개 기업과 장상훈 퍼시픽엑스코리아<주> 부장, 김켄<주>쓰리아이 대표, 허석구 <주>덴티스 허석구 대리, 변진수 <주>나라테크 대리 등 9명이 대구시 수출유공표창을 수상한다.
임성수기자 s018@yeongnam.com
임성수
편집국 경북본사 1부장 임성수입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Y르포] 대지를 울리는 말발굽 소리… 렛츠런파크 영천, 첫 경마와 함께 역사적 질주 시작](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5_26.09_.17_렛츠런파크_영천_개장식_썸네일_출력본2_.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