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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닷새째 확진자가 5만 명 대를 보이는 가운데 14일 오전 대구 달서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자가검사 부스가 신속항원검사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
대구시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천39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3개 모든 시·군에서 나왔다.
경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포항과 구미가 각각 375명, 281명을 기록했다. 또 경산 212명, 경주 175명, 안동 116명, 김천과 영주 104명씩 등 7개 시(市)에서 세 자릿 수 확진자가 나왔다. 이어 칠곡 70명, 영천 50명, 상주 38명, 문경·고령 33명씩, 울진 32명, 예천 28명, 성주 22명, 청도 20명, 의성 15명, 군위 13명, 봉화 12명, 영덕 7명, 청송 4명, 영양·울릉 2명씩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구미 3명, 포항 2명, 영주·경산·의성 1명씩 3개 시·군에서 나왔다.
대구시와 경북도 방역당국은 이날 확진자 중 오미크론 변이 여부 등을 분석하고 있다.
박준상기자 junsang@yeongnam.com
박준상
디지털뉴스부 박준상입니다.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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