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013년 이후 7년 만에 최고 수출실적(296억달러)을 달성한 지난해 경제회복 기조를 유지하기 위해 ‘3+1 경제정책 방향’을 추진하기로 했다.
새로운 경제도약이 목표인 ‘3+1 정책 방향’은 혁신성장, 상생협력, 활력경제, 정책인프라 확충이다.
혁신성장은 미래산업과 구미산단의 혁신성장 토대 구축에 필요하다.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 베드 구축과 XR디바이스 개발 지원센터 운영, 로봇 직업 혁신센터와 탄소 성형부품 상용화 기반 구축, 제조혁신 BIG5+1(이차전지·도심교통항공·미래차·스마트제조·방위산업·지능형반도체) 사업 등을 골자로 한다. 차세대 먹거리 선점과 디지털 산업 전환으로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조속한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상생협력은 일자리 확대, 협력하는 고용 노동, 친기업 정책문화 정착, 기업의 상생협력 문화 조성 등을 담고 있다. 구미형 일자리 사업 완공, 친환경 미래 차 제조특화단지 조성,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도 들어 있다.
활력 경제는 중소기업의 대응력 강화로 새로운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지속 경제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변화, 중앙정부와 연계한 고탄소 중소기업의 저탄소 사업 전환, 중소기업 ESG 자가진단 체계 구축, 업종별 특화지표 개발 등이 포함된다.
경제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체계 구축을 앞세운 정책 인프라 조성에도 나선다. 정책 인프라 조성과 연계 가능한 국책사업 발굴, 경제지표 분석을 이용한 기존사업 확장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으로 경제정책의 내실화가 핵심이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새로운 경제도약이 목표인 ‘3+1 정책 방향’은 혁신성장, 상생협력, 활력경제, 정책인프라 확충이다.
혁신성장은 미래산업과 구미산단의 혁신성장 토대 구축에 필요하다.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 베드 구축과 XR디바이스 개발 지원센터 운영, 로봇 직업 혁신센터와 탄소 성형부품 상용화 기반 구축, 제조혁신 BIG5+1(이차전지·도심교통항공·미래차·스마트제조·방위산업·지능형반도체) 사업 등을 골자로 한다. 차세대 먹거리 선점과 디지털 산업 전환으로 미래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조속한 민생경제 회복에 필요한 상생협력은 일자리 확대, 협력하는 고용 노동, 친기업 정책문화 정착, 기업의 상생협력 문화 조성 등을 담고 있다. 구미형 일자리 사업 완공, 친환경 미래 차 제조특화단지 조성,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도 들어 있다.
활력 경제는 중소기업의 대응력 강화로 새로운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지속 경제성장을 위한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변화, 중앙정부와 연계한 고탄소 중소기업의 저탄소 사업 전환, 중소기업 ESG 자가진단 체계 구축, 업종별 특화지표 개발 등이 포함된다.
경제정책 협력 강화를 위한 전략체계 구축을 앞세운 정책 인프라 조성에도 나선다. 정책 인프라 조성과 연계 가능한 국책사업 발굴, 경제지표 분석을 이용한 기존사업 확장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으로 경제정책의 내실화가 핵심이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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