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주관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구 기업 15개사 선정

  • 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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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5-22   |  발행일 2022-05-23 제16면   |  수정 2022-05-23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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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스타기업 육성사업'에 대영코어텍(지능형 기계), 엠에이텍 (미래차) 등 대구지역 중소기업 15개 사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중기부가 주관하고 선정은 지자체에서 맡았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정밀 심사를 통해 선정하면 중기부의 지역 스타 기업 목록에 이름을 올리는 것이다.


이번 대구 지역 스타기업 목록에는 건일공업, 비젼디지텍, 라지,엠에이텍, 한성알미늄 등 미래차분야 에서 5개사나 포함됐다.


ICT 융합분야에선 에임트와 라임이, 물 분야에선 썬텍엔지니어링, 의료에선 바이노텍, 로봇분야에선 대지메카트로닉스가 선정됐다.


대영지에스와 대영코어텍은 지능형 기계분야에서 지역 스타기업으로 선택됐다. 국내에서 취약한 소재분야에선 소포스와 창보가 선정됐다. 섬유분야에선 K-디자인을 선도 할 헬스웨어 전문기업인 '제이컴인터내셔널'이 뽑혔다.올해 선정된 기업의 평균 매출은 178억원이고, 고용인원은 43명이다. 특히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매출 17.5%, 고용 8.5%, 수출 11.7%다.


이들 기업들은 3년간 기업당 총 8천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평가를 통해 연간 2억원(최대 2년)내에서 연구개발과제도 지원받을 수 있다.
임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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