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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가 1일 오후 대구 중구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유력해지자 꽃목걸이를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왼쪽). 1일 오후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경북도당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재선이 유력해지자 후 꽃다발을 목에 걸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윤관식기자 yks@yeongnam.com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
경북도지사 선거 개표율 51.46%,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 79.20% 득표 당선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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